[공연소개]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8인의 신작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ATEM(아템) 제 5회 작품 발표회 <감정의 밤>
'밤'이라는 시간 속 다양한 감정을 각 작곡가가 하나의 키워드로 선택해 음악과 라이브 샌드 아트로 풀어낸다.
가곡·기악곡·어린이 중창(파퓰러 유스콰이어)이 어우러져, 음악과 이미지가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어렵지 않은 선율과 친근한 정서로 클래식이 낯선 관객도 편안히 공감할 수 있는 지역 창작 음악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