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듣는 것에서 이해하는 것으로 확장되는 시간
렉처콘서트는 클래식부터 오페라·뮤지컬·라틴 클래식(탱고)·재즈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전문 해설과 실연으로 탐구하는 강의형 콘서트이다.
장르의 탄생과 배경, 역사, 작곡가의 대표곡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며, 대중적인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각 장르의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네 개의 독립된 공연이 유기적으로 이어져 음악의 넓은 세계를 자연스럽게 여행하듯 이해하도록 돕고, 관객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다. 공연 전 제공되는 커피와 쿠키, 재밌고 흥미로운 해설과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오전을 선물하고자 한다.
오페라와 뮤지컬에서는 피아노 3중주와 성악 앙상블이 함께하는 무대로, 오페라의 탄생과 아리아가 만들어내는 극적 감정 표현을 탐구한다. 이어 뮤지컬의 발전
과정과 오페라와의 차이점을 비교하며, 뮤지컬 넘버가 서사를 이끌어가는 방식을 설명한다. 드라마와 음악이 어떻게 한 작품 안에서 호흡하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다.
[PROGRAM]
<오페라의 황홀경>
G. Puccini - ‘Quando me’n vo‘ from Opera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무제타의 왈츠'
G. Rossini - ‘Largo Al Factotum‘ from Opera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G. Donizetti - ’Una Furtiva Lagrima‘ from Opear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G. Verdi - ’Libiamo Ne' Lieti Calici‘ from Opear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뮤지컬의 감동>
앤드루 로이드 웨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
레너드 번스타인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Tonight'
클로드 미쉘 숀버그 뮤지컬 <레미제라블> 중 'Stars'
프랭크 와일드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This is The Moment'
윌 애런슨&박천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중 '사랑이란'
클로드 미쉘 숀버그 뮤지컬 <레미제라블> 중 'Do you hear the people sing'
*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