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산실, 전복된 해부학적 풍경: X
포스터 이미지

창작산실, 전복된 해부학적 풍경: X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공연기간

2026.03.19 ~ 2026.03.22

공연시간

70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가격

R석 80,000원
S석 60,000원
A석 40,000원

장르

무용(서양/한국무용)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사

아르코 대학로예술극장

제작사

전복된 해부학적 풍경 (SAL)

출연진

배진호, 최호종, 권재헌, 윤혁중, 서이진, 유재성, 김효준 등

예매처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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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정보
  • 장소안내
  • 줄거리

    [시놉시스] 01 Living Machines, Mechanical Life 살아있는 기계, 기계적인 생명 : 기계는 가동되는 동안 무한히 반복할 수 있는 움직임을 통해 자멸적인 기계적 쾌락에 빠지고, 인간의 필멸성은 때때로 기계의 비인간적인 동력에 빠져들게 한다. 생명체와 기계가 서로 탐닉하고 융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명체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02 The Intensity of Fusion 정지할 수 없는 충동의 기계화 : 인간의 뇌와 신경은 본능적으로 생존하려는 충동을 지니고 있지만, 기계적 본능은 단순한 반복에 불과하다. 인간이 자신의 본성을 포기하고 기계적 충동을 받아들일 때, 금속과 살이 더 깊이 얽혀드는 순간이 연상되며, 인간과 비생물 사이에서 새로운 생명체가 탄생할 가능성을 상상하게 한다. 03 The Mechanization of Irresistible Impulses 융합의 격렬함 : 기계와 생명체가 서로를 탐닉하며 충돌하는 순간, 철과 살, 신경과 금속이 거칠게 맞부딪친다. 감각과 무감각, 생명과 무생명이 뒤섞이며 새로운 존재의 가능성이 피어오른다. 이 융합은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신경적 폭발과 기계적 압력이 교차하는 생성의 장이다. 금속과 피부가 욕망 어린 마찰을 나누는 그 순간, 인간과 기계의 경계는 흐려지고, '유사 생명'이라 불릴 새로운 존재가 탄생의 예고처럼 숨을 내쉰다. 04 The Birth of Artificial Life 유사 생명의 탄생 : 탄생한 새로운 생명체 혹은 부작용을 우리들은 화합하며 지낼 것인가, 인간의 냄새가 나는 기계 그리고 인간. 미래의 우리들이 살아가야 할 방법을 제시한다.
    창작산실, 전복된 해부학적 풍경: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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