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유키 후타미 트리오 - 발렌타인데이 특집콘서트
<오스카 피터슨의 스윙을 완벽히 재현하는 테크니션>
유키 후타미는 일본 재즈 씬에서 '가장 정통에 가까운 피아니즘'을 구사하는 아티스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일본 최고 권위의 요코하마 재즈 컴피티션 및 아사쿠사 재즈 콘테스트 그랑프리를 석권하며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13년 재즈의 메카 뉴욕으로 건너가 본토의 에너지를 흡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데뷔 앨범 **[Banzai Oscar]**는 정통 재즈 애호가들 사이에서 필청 음반으로 꼽힙니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바인홀의 대표이자 '한국의 토니 베넷'으로 불리는 국내 최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 김주환이 함께합니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한국대중음악상(KMA) 최우수 재즈 음반 부문에 총 4회(2015, 2022, 2023, 2025) 노미네이트되며, 발표하는 결과물마다 평단의 찬사를 받아온 최고의 보컬리스트입니다.
오는 2월 14일, 전주 바인홀에서 발렌타인데이의 밤을 완벽하게 수놓을 유키 후타미 트리오와 김주환의 공연은 여러분께 잊지 못할 고품격 라이브 쇼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