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2026년의 첫 시작, 당신의 마음은 몇 도인가요? 음악이 주는 선물 신년 하우스 콘서트 <온도 ON DO>
2026년 1월, '음악이 주는 선물'은 차가운 겨울의 한가운데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중견의 깊이를 가진 테너 전병호와 청춘의 열정을 품은 테너 김진훈, 두 남자의 목소리로 채워집니다.
무대는 한국 아트 팝 가곡의 정수를 보여주는 <눈>과 <마중>, <나 하나 꽃 피어>, 그리고 <Non ti scordar di me(나를 잊지 말아요)>와 에디트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 등 서정성을 가득 담아 우리 마음속 깊은 곳의 그리움을 어루만지고, 다시 타오를 사랑과 희망을 노래합니다.
겨울과 봄 사이, 그리움과 사랑 사이. 두 테너가 빚어내는 다채로운 감정의 온도가 여러분의 새해를 찬란하게 데워줄 것입니다. 가까운 호흡으로 전해지는 이 뜨거운 울림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