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300년 전, 그림 속 제주
지금, 무대 위에 피어납니다!!
조선시대 채색화첩 탐라순력도를 바탕으로
전통가무악과 미디어아트가 만납니다.
빛과 소리, 몸짓과 영상
고전과 현대가 하나되는 순간
꿈속 소녀가 이끄는 여정 속에서
우리는 오래된 제주를 다시 만납니다.
자연, 설화, 사람들의 삶
그 모든 이야기가 무대 위로 흐릅니다.
섬의 숨결을 담은 새로운 오디세이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감동
잊고 있던 전통의 무늬를 오늘의 감성으로 되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