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날개 달린 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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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날개 달린 두약

장소

국립극단 [명동] 명동예술극장

공연기간

2025.09.06 ~ 2025.09.07

공연시간

110

관람연령

만 12세 이상

가격

장르

연극

주최

(재) 국립극단, 한중연극교류협회

출연진

김경희, 김민혜, 김서란, 김하람, 남권아, 문수아, 민지원 등

예매처

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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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개] [제8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중국희곡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이고 공연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중국희곡 낭독공연>이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한중연극교류협회의 주도하에 외부 기관과 협업으로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한중 연극계 간 의미 있는 교류를 지속해 온 사업을 2021년부터 한중연극교류협회와 국립극단이 공동주최하고 있다. 새로운 형식의 낭독공연을 통해 낭독극의 저변을 확대하는 동시에 소개된 작품을 민간 단체에서 본공연으로 제작하기도 하는 등 양국의 문화 다양화에 긍정적인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 [시놉시스] “모친의 리즈 시절에 무슨 일이?” 남편의 장례를 치르면서 75세 방두약은 ‘새 생활’을 그린다. 파마도 하고 임플란트도 하고, 낡은 집도 새로 인테리어를 하고, 무엇보다 춤을 다시 출 수 있단 꿈에 부푼다. 아들은 그런 모친이 못마땅하고 엄마는 죽은 남편을 빼다 박은 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이러한 갈등의 와중에 방두약의 환각과 현실 속에서 그녀의 찬란했던 청춘 시절이 펼쳐지고, 가정사의 비밀이 드러난다.
    제8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날개 달린 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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