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요괴들이 인간 세상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귀신의 날', 어둑시니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 몸집이 커지고 관심을 받지 못하면 크기가 작아져
끝내 그 존재마저 사라지게 되는 요괴 '어둑시니'.
세상이 변하면서 거리에 어두운 것은 조금씩 사라지고 자신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적어지면서 점점 작아진 '어둑이'는 이렇게 있다가는 자신도 사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안절부절하고 있다.
이때, 어딘가 위태롭고 외로워 보이는 인간아이를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