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클래식과 함께하는 순간의 기록, 소리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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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클래식과 함께하는 순간의 기록, 소리의 기억

장소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공연기간

2026.08.21

공연시간

90

관람연령

만 4세 이상

가격

전석 5,000원

장르

서양음악(클래식)

출연진

최지혜, 김현수, 이은수, 정가을, 홍하은, 오현수

예매처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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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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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거리

    [공연소개] 〈순간의 기록, 소리의 기억〉은 클래식 음악을 통해 관객의 이야기를 예술로 재해석하는 참여형 공연 프로젝트입니다. 공연을 위해 사전에 모집된 사진과 사연 가운데 공연의 취지에 맞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각 이야기의 분위기와 감정에 어울리는 클래식 작품을 매칭하였습니다. 연주와 함께 사진 및 사연을 소개함으로써 음악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이야기의 감정을 이어주는 하나의 언어가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프로그램에는 사랑, 희망, 설렘, 그리움, 감사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으며, 클래식 음악이 가진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SoNA Classic은 클래식 음악이 특정한 사람들만의 예술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할 수 있는 문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공연 역시 무대 위의 연주와 객석의 추억이 하나로 연결되는 시간을 통해, 음악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아름다운 기록이 될 수 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사진이 기억을 남긴다면, 음악은 그 기억을 오래도록 살아 숨 쉬게 합니다.’ [시놉시스] 〈순간의 기록, 소리의 기억〉 사진은 시간을 붙잡고, 음악은 그 시간에 숨결을 더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하루,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 잊지 못할 여행,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기억까지. 사진은 그 순간의 모습을 간직하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온기는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희미해지기도 합니다. 〈순간의 기록, 소리의 기억〉은 관객들이 직접 보내준 사진과 사연을 클래식 음악과 함께 엮어 하나의 공연으로 완성하는 참여형 콘서트입니다. 각자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가 연주와 만나 새로운 감동으로 이어지고, 무대 위에서는 음악이 한 사람의 추억을 모두의 공감으로 확장시킵니다. 1부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선정된 사진들을 음악과 함께 소개하며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그려냅니다. 연인과 가족, 친구, 반려동물, 그리고 삶을 향한 사랑까지 각기 다른 감정이 클래식 선율 위에서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2부에서는 여러 장의 사진과 사연으로 구성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음악을 더합니다. 기쁨과 설렘, 성장과 이별, 감사와 희망이 담긴 삶의 기록들은 단순한 추억을 넘어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번 공연은 연주자가 음악을 들려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객의 삶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음악은 누군가의 기억을 위로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추억이 되어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것입니다.
    소나클래식과 함께하는 순간의 기록, 소리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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