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 찬 쓰레기장에 한 아이가 있다. 아이는 자신의 처지를 퉁명스럽게 비관하면서, 자기의 주변 인물들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엄마, 강아지, 할머니, 아버지가 차례로 소개되고, 그들 사이에 얽힌 서글프지만 평범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엄마는 왜 우리를 버렸을까?
해당 공연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서 제공되었으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상품의 예약, 이용 및 환불 등 거래와 관련하여 틱스코리아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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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시놉시스]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 찬 쓰레기장에 한 아이가 있다. 아이는 자신의 처지를 퉁명스럽게 비관하면서, 자기의 주변 인물들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엄마, 강아지, 할머니, 아버지가 차례로 소개되고, 그들 사이에 얽힌 서글프지만 평범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엄마는 왜 우리를 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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