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시티팝과 퓨쳐펑크를 대표하는 한국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 나이트템포가 오랜만에 서울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나이트템포는 최근 몇 년 간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안리, 마츠바라 미키, 윙크 등 쇼와/아이돌/시티팝을 아우르는 그의 리믹스는 이미 유명하고,
최근에는 시티팝 레전드 키쿠치 모모코와의 합동 공연을 개최하고 모닝구무스메의 멤버 고토마키와 콜라보 음원을 발표하는 등 묵직한 행보를 보여왔다.
이 기세를 몰아 그는 오는 8월 16일 일본의 섬머소닉 페스티벌에서도 공연할 예정인데, 그 직후 바로 서울로 컴백해 신도시에서 퓨쳐펑크 디제이 셋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을 위한 특별한 셋리스트 역시 준비돼 있다.
자기만의 확실한 취향과 정체성을 기반으로 지난 몇 년 간 나이트템포는 도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장해서 돌아오는 그의 컴백을 모두 놓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