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별이 빛나는' 이정윤의 댄스살롱 <신성>
2026년 <별이 빛나는 댄스살롱> 은 부산시립무용단의 새로운 얼굴들이 펼치는 춤과 이야기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미래 부산 무용 예술을 이끌어갈 7인의 젊은 무용가들이 자신만의 무대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예술적 색깔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집니다.
새로운 출발선에서 선 이들의 열정과 꿈, 그리고 세상이라는 무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몸짓은 백양문화예술회관의 특별한
공간에서 더욱 빛나는 순간으로 펼쳐질 것입니다.
젊은 예술가로서 그리고 부산시립무용단의 새로운 일원으로 성장해 나갈 7인의 무용수
김지윤, 김주연, 김희영, 류민정, 박정원, 이수현, 허정훈.
이들이 만들어갈 빛나는 순간과 진솔한 이야기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무대 위 춤 뿐만 아니라 관객과 함께 나누는 대화와 교감의 시간은 이들의 예술 여정에 가장 아름다운 스포트라이트가 되어 줄 것입니다.
별처럼 빛아는 젊은 무용가들의 첫 걸음에 함께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