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일곱 번째 무대, 쇼팽과 리스트가 우리 곁에 옵니다
매월 한 명의 작곡가를 우리 가족 곁으로 초대하는 시간. 내 곁에, 클래식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는 낭만시대를 수놓은 두 피아노의 거장, 쇼팽과 리스트입니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피아노의 마술사' 리스트. 같은 시대, 같은 파리에서 우정을 나눈 두 사람은 어떻게 서로 다른 색깔의 음악을 남겼을까요?
가족이 함께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서, 건반 위를 춤추는 열 손가락과 살아 숨 쉬는 선율을 만나보세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이 우리 아이의 눈앞에서 가장 가까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작은 무대, 큰 울림. 쇼팽과 리스트가 여러분 곁에서 연주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