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Postcard to the Future (음악이 전하는 편지)는 연주회를 들으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바탕으로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참여형 콘서트입니다.
공연 중 관객들은 자신의 꿈, 바람, 다짐, 또는 지금의 마음을 엽서에 적고, 이 엽서는 1년 뒤 실제로 발송됩니다.
마치 ‘느린 편지’처럼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받아보며,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PROGRAM]
*Robert Schumann /
Kinderszenen, Op.15
*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 Maurice Ravel /
La Valse M.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