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컬러링(Coloring) 비빔발레’는 전통 음식 비빔밥이 가진 오방색을 무용수들의 움직임으로 새롭게 풀어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출연진이 무대 위에서 조화를 이루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해설과 함께 하나의 이야기 전개(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누구나 쉽게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다.
이와 함께 클래식과 현대 발레를 자연스럽게 엮어 교육적인 측면과 예술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국립발레단의 김명규, 민소정을 비롯해 윤별발레컴퍼니의 이은수, 정혜윤 등 국내를 대표하는 무용수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