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로시니의 대표적인 희극 오페라들을 뮤지컬·오페라 콜라주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코미디 요소를 한층 강화한 ‘뮤직 코미디’ 공연입니다. 클래식 오페라 특유의 우아함에 가벼운 유머를 더해 부담 없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익숙한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 배우들의 활기찬 연기가 어우러져 오페라 초심자도 쉽게 몰입할 수 있으며, 오페라의 문턱을 낮춘 대중적인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피가로 역에는 팬텀싱어, 언더커버 등을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바리톤 이승민이 출연하여 탄탄한 가창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