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내한공연
포스터 이미지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내한공연

장소

롯데콘서트홀

공연기간

2026.07.12

공연시간

110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가격

R석 180,000원
S석 140,000원
A석 100,000원
B석 50,000원
시야방해R 126,000원
시야방해A 70,000원

장르

서양음악(클래식)

주최

(주) 더블유씨엔코리아(WCN), 포브스코리아 (forbes korea)

기획사

(주) 더블유씨엔코리아(WCN)

출연진

브루노 들르프레르, 올라지미르 신케비치, 크누트 베버, 루트비히 콴트, 마르틴 뢰어, 모리츠 휘머, 마르틴 멘킹 등

예매처

NHN티켓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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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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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정보
  • 장소안내
  • 줄거리

    [공연소개] Die 12 Cellisten der Berliner Philharmoniker 7월, 열두 대의 첼로 그리고 한여름 밤의 낭만. 결성 54주년을 맞이한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가 지난해에 이어 26년 한국 무대에 오른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열두 첼리스트와 만나면 함께 만나는 그 자체가 선물이며, 관객과 연주자가 나누는 에너지로 혼연일체가 된다. 솔리스트가 개개인의 능력을 뽐내기보다 유연한 내면의 사운드로 균형을 이루어 내는 것이 이들의 최고 강점이자 특징이다. 이 균형은 그들의 레퍼토리 선곡에도 드러나 있으며, 열 두 거장들의 하나된 무대를 그 자체로 듣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번 공연은 안토닌 드보르자크와 에릭 사티의 클래식 레퍼토리부터 에디트 피아프, 엔니오 모리코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슬라브 무곡’과 ‘짐노페디’ 등 익숙한 클래식 작품은 물론, 샹송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파리의 하늘 아래’, 그리고 영화음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하모니카를 든 남자’ 등이 포함된다. 모든 작품은 열두 대의 첼로를 위한 편곡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어, 원곡과는 또 다른 깊이와 색채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Antonín Dvořák Slavonic Dances, Op.46 No.8 (arr. Bruno Delepelaire)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작품번호46 제8번 (편곡. 브루노 들르프레르) Erik Satie Gymnopédie No.1 (arr. Wilh. Kaiser-Lindemann) 에릭 사티 짐노페디 제1번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Hubert Giraud Sous le ciel de Paris (arr. Wilh. Kaiser-Lindemann) 위베르 지로 파리의 하늘 아래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Edith Piaf Non, je ne regrette rien (arr; Josep Castanyer Alonso) 에디트 피아프 아니,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편곡. 호셉 카스타녜르 알론소) Stephan Koncz Swing on Dvorak 슈테판 콘츠 스윙 온 드보르자크 Ennio Morricone Once upon a time in America (arr. Wilh. Kaiser-Lindemann) 엔니오 모리코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Ennio Morricone Man with the harmonica (arr. Wilh. Kaiser-Lindemann) 엔니오 모리코네 하모니카를 든 남자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등 * 프로그램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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