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여섯 번째 무대, 바흐와 헨델이 우리 곁에 옵니다
매월 한 명의 작곡가를 우리 가족 곁으로 초대하는 시간. 내 곁에, 클래식 시리즈가 이번엔 바로크 음악의 두 거장,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S. Bach, 1685-1750)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F. Handel, 1685-1759)을 만납니다.
같은 해에 태어나 한 시대를 함께 빛낸 두 작곡가. 바흐의 정교하고 깊은 음악과 헨델의 웅장하고 화려한 선율을,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플루트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아이들의 눈앞에서 펼쳐 보입니다.
가만히 앉아 듣기만 하는 클래식은 그만! 콘서트 가이드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악기를 직접 만져보고 진동을 느끼며, 마술이 더해진 신비로운 무대까지. 온 가족이 음악의 위대함을 오감으로 만나는 60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