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시오트 어쿠스틱 콘서트 '현(現)'
지금의 시오트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하는 시간.
'현'은 지금을 의미하는 동시에,
세 개의 현이 만들어내는 울림을 뜻합니다.
가야금과 피아노,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의 호흡이
어쿠스틱 편성 안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전자적인 사운드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어온 시오트는
이번 어쿠스틱 공연에서 보다 각 악기의 숨결이 그대로 닿는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토요일 밤, 서울브루어리의 수제 맥주와 함께 카인드서울 성수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