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전통 사물놀이와 인공지능(AI), 미디어아트의 결합!
미래형 공연 콘텐츠로 새롭게 재탄생!
이영광 예술감독과 문정수 연출·작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디어아트 AI 융복합 사물놀이’프로젝트가
충주시 융복합 문화콘텐츠 창·제작 지원사업‘넥스트쇼’에 선정되어 무대에 오른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억원 규모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단순한 전통 공연 재현을 넘어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공연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한다.
국악의 도시 충주의 유,무형 유산 속에 흐르는 인간 삶의 깊은 이야기를 시詩로 읊어내고, 정통 사물놀이의 본질, 장단에 실어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