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파랑(波浪)> 은 전통 타악과 서양 기타가 어우러져 인간의 삶과 내면의 흐름을 파도의 이미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봄·여름·가을·겨울보다 더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닌 인간의 삶을 물결, 흐름, 호흡의 상징성을 통해 풀어내며,
사물놀이몰개만의 창작 리듬과 새로운 음색의 컬러감을 더해 신비롭고도 현대적인 타악 음악의 세계를 구축한다.
‘休-휴’, ‘심해’, ‘Rain & Waves(빗속의물결)’, ‘열둘의 물결(열두발)’, ‘Through(사이로)’, ‘Storm Surge(폭풍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