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연극 <상설의 시대>, 다시 무대에 오르다.
2026 우수레퍼토리 선정작,
제44회 충북연극제 금상 수상작 상설의 시대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 바로 그 작품이
관객들의 앵콜 요청에 힘입어 다시 돌아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
그 속에서 마주하는 관계와 감정,
그리고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순간들을
밀도 높은 무대 언어로 풀어낸 작품.
단 하루, 단 두 번의 공연
놓치면 다시 만날 수 없는 무대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