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하루를 듣다 틱톡;60
<틱톡;60>은 우리의 일상과 도시의 리듬에서 출발합니다.
숫자 ‘60’은 60초, 60분처럼 시간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며, 초당 한 박자가 울리는 템포 60BPM은 우리의 심장 박동과 닮아 있습니다.
이 공연은 그러한 리듬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음악으로 체험하게 합니다.
단순한 초침의 소리가 아닌, 쪼개고 늘리며 변화하는 소리의 결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하루를 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 삶의 흐름과 함께, 우리 삶의 리듬을 음악으로 풀어낸 하루의 기록이자 예술적 실험입니다.
[프로그램]
1.새벽_새벽의 숨(작곡 황현선, 편곡 및 사운드 디자인 정진우)
2.아침_아침의 빛(작곡 황현선, 편곡 및 사운드 디자인 정진우)
3. 오후_햇살의 무게(작곡 황현선, 편곡 및 사운드 디자인 정진우)
4. 밤_밤의 적막(작곡 황현선, 편곡 및 사운드 디자인 정진우)
5. 하루_시간의 숲(작곡 황현선, 편곡 및 사운드 디자인 정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