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제14회 아니마 체임버 정기연주회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낭만이 피어나다〉라는 부제 아래 새로운 계절의 감성과 낭만을 음악으로 담아냅니다.
조영미 교수님의 리드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연주자들이 깊이 있는 앙상블과 섬세한 음악적 교감을 무대에서 보여줄 예정입니다.
슈베르트의 Quartettsatz로 시작해, 윤도영의 협연으로 연주되는 Rondo in A Major가 섬세한 음악적 대화를,
2부에서는 그리그의 String Quartet in g minor가 체임버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해석되어 보다 풍성한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PROGRAM]
F. Schubert - Quartettsatz in C minor, D.703 arranged for String Orchestra
F. Schubert - Rondo in A major D.438 for Violin & String Orchestra
협연ㅣVn. 윤도영
INTERMISSION
E. Grieg - Quartet in G minor op.27 arranged for String Orchestra